|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한 박주영(26, 아스날)이 팀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쿠웨이트전을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2시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2차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지난 레바논전에서 6-0 대승에 이어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쉽지가 않다. 역대 전적에서도 8승 3무 8패로 팽팽한 상대가 쿠웨이트인 것. 게다가 최근 쿠웨이트의 상승세가 무섭다. 비록 지난 1월 아시안컵에서 3연패로 조별리그서 탈...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