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 vs 다비치, 음원차트 이색경쟁 '반전' Sep 6th 2011, 06:30  | [OSEN=최나영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를 대표주자로 한 발라드와 힙합듀오 리쌍을 위시한 힙합 음악이 음원차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색다른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눈길을끈다. 음원차트 소리바다가 발표한 8월 넷째 주(8월 28일~9월 3일) 주간차트 1위는 다비치였다. 세 번째 미니앨범 'Love delight(러브 딜라이트)'로 돌아온 여성 듀오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1위를 차지했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세련된 현악기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다비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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