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여배우의 '무결점 피부'를 전면에 내세운 프랑스 화장품 업체 로레알의 광고 2편에 대해서 영국 당국이 지나치게 과장됐다는 이유로 중단 명령을 내렸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줄리아 로버츠와 크리스티 털링턴이 등장하는 로레알 제품 2편의 광고 속 이미지가 '에어브러시' 효과로 수정됐으며 이는 해당 화장품의 효과를 과장하는 것이므로 광고 중단 조치가 취해졌다고 27일 전했다. 문제가 된 로레알 광고는 계열사인 메이블린의 '이레이저(Eraser) 파운데이션'과 랑콤의 '테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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