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의 체육특기자 불법 스카우트 관행을 없애기 위해 대학 총장들이 직접 나선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는 27일 체육특기자 선발과 관련한 불법적인 스카우트를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는 28일 제5차 집행위원회를 열어 대책을 의결한 뒤 8월 중순 이사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이사회에서 확정된 대책은 내달 말까지 협의회에 소속된 전국의 51개 대학에 통보돼 곧바로 시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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