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한 위원이 통신 심의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성기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방통심의위의 박경신(40) 위원은 지난 20일 블로그의 '검열자 일기' 코너에 '이 사진을 보면 '성적으로 자극받거나 성적으로 흥분되나요?'라는 제목과 함께 남성의 성기가 포함된 5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한 네티즌이 직접 촬영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반 공개로 게시했다가 지난 14일 이 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 '음란한 화상'으로 판정돼 삭제 조치를 당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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