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40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1층짜리 단독주택 방안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폭발로 집 건물의 절반 정도가 부서져 1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세입자 백모(37)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건물 소유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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