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박종훈 감독은 "넥센 히어로즈에서 데려온 오른손 투수 송신영(35)을 마무리로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송신영에게 뒷문을 맡기고 소방수로 활약해온 임찬규를 상황에 따라 셋업맨 또는 원 포인트 릴리프로 중용할 참"이라고 후반기 마운드 운용 계획을 밝혔다. LG는 트레이드 마감일이던 지난달 31일 넥센에 투수 심수창과 타자 박병호를 내주고 송신영과 빠른볼 투수 김성현을 데려오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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