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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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처음에는 울컥하고 눈물났다"
Aug 2nd 2011, 10:14

심수창은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고 했다. 박병호는 "LG에 죄송하다"고 했다. 충격이었다.2일 대구구장, 심수창과 박병호에게 넥센유니폼은 잘 어울려보였다. 훈련을 끝마친 뒤 둘과 자리를 했다. 지난달 31일 밤에 트레이드가 발표되고, 1일 팀에 합류했다. 새로운 야구인생의 출발이다. 심수창은 "어차피 야구하는 것은 똑같다. 좋은 계기고, 제2의 인생을 신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 박병호는 "트레이드 소식에 주위에서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2군에 있던 시간이 많았던 박병호에게는 분명 좋은 기회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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