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스토리] 한화 가르시아의 일일 스타일리스트 강민호 Aug 3rd 2011, 09:51  | 롯데 강민호가 한화 가르시아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했다. 3일 오후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예정된 대전 한밭야구장에 갑작스런 폭우가 내렸다. 비가 내리자 롯데 덕아웃을 찾은 한화 가르시아에게 다가간 강민호가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청해 나섰다. 먼저 가르시아의 수염을 살펴본 강민호는 말끔히 뒤로 넘기 머리를 가운데로 모으기도 하고 풀어 헤쳐 야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대전=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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