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야니(대만)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장(파72.6490야드)에서 막을 내린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우승 상금 38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역전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2세 6개월 8일의 나이로 우승한 청야니는 이로써 세계 남녀프로골프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로 메이저 대회 5승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청 야니는 여자 선수로는 패티 버그(미국)가 1943년에 세운 종전 최고 기록인 24세 8개월을 68년 만에...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