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과의 평가전(10일·홋카이도)을 앞두고 조기 귀국해 개인훈련에 나선 박주영(AS모나코)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 골맛을 봤다. 박주영은 4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동국대의 연습경기에 출전해 후반 45분을 뛰면서 기분 좋은 골을 터트렸다. 지난달 31일 귀국해 1일부터 파주NFC에서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지도를 받으면서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해온 박주영은 이날 동국대와의 연습경기에 후반전부터 투입됐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