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원건(梁穩根ㆍ55) 싼이(三一)그룹 회장이 8일 미국 경제전문지인 포브스 아시아판에 의해 중국 본토 최고의 부자로 선정됐다. 포브스 아시아판은 8일 량 회장의 재산을 93억달러(10조원)으로 평가하고, 중국 본토 최고의 부자로 선정했다. 포브스 아시아판은 IT 업체가 아닌 굴착기 등 건설장비를 업체를 운영하는 량 회장이 중국 최고의 갑부 자리에 오른 것은 '놀랄만한 스토리'라고 평가했다. 량 회장은 앞서 7일에도 후룬바이푸(胡潤百富)에 의해 중국 최고의 부호로 선정됐다. 매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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