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자신이 동네의원을 지정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면 본인 부담 진료비를 할인해주는 '선택의원제'가 시행된다. 우선 고혈압과 당뇨병을 대상으로 하고, 중간 평가를 거쳐 대상 질환을 확대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동네의원을 지정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면 진찰료 본인부담률을 현행 30%에서 20%로 낮춰주고, 해당 의원에는 별도의 보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선택의원제 도입계획을 발표했다. 선택의원제는 만성질환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합병증이 생기거나 증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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