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항구에서 수면비행 선박을 타고 울릉도ㆍ독도로 가는 해양관광이 다음달부터 실현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국내외 해양레저 수요 증대에 발맞춰 '위그선'을 도입해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항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위그선은 바닷표면 가까이에서 생기는 양력을 이용해 떠다니는 배다. 1950년대 옛 소련에서 군수용으로 처음 개발돼 국내에는 수면위 1~5m에서만 운행하는 A형과 수면위 150m까지 나는 B형이 시범운행 중이다. 도는 위그선 취항을 할 수 있는 부두를 울진, 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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