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오는 30일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개봉된다. 영화 제작사인 명필름(대표 심재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중국의 10월 1~7일 국경절 연휴를 겨냥해 30일부터 3000여개 관에서 개봉된다"며 "이 정도의 개봉관 규모는 중국에서 중급 수준"이라고 8일 밝혔다. 명필름은 지난해 5월 중국의 대지시대문화전파(북경)유한공사(大地時代文化傳播(北京)有限公司)와 영화 배급 계약을 체결하고 양국 동시개봉을 목표로 개봉 일정을 조율해 왔으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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