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식하는 무척추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처음 발견된 것으로 보이는 '신종(新種)'과 다른 나라에는 살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발견된 '미(未)기록종'들이 무더기로 발굴됐다. 이들 동물은 우리나라 산·바다·강 등지에 살지만 지금까지 파악되지 않았던 생물들이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작년 3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국내 무척추동물의 서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85종의 신종 후보와 113종의 국내 미기록종을 찾아냈다고 7일 밝혔다. 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신종 가운데 경남 함안의 습지에서 발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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