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7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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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경쟁자' 박종훈, "장효조, 방망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Sep 7th 2011, 07:57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장효조 선배는 방에서도 방망이를 손에서 놓지 않으셨다". 박종훈(52) LG 트윈스 감독도 장효조(55) 전 삼성 2군 감독의 별세 소식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故 장 감독은 지난 7월 갑작스러운 간암 발병으로 인해 양일환 투수코치에게 2군 지도를 맡기고 고향 부산에서 치료를 받다 7일 오전 7시 30분 영면했다. 박 감독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오래 전 일이다. 대만에서 열린 대학 선발 때 뽑혀 장효조 선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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