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규 '꼬꼬면' 도메인 모조리 빼앗겼다 Sep 9th 2011, 09:24  | 오리고기를 재료로 한 라면을 기획한 도메인 컨설턴트가 월 900만개 이상 팔려나가고 있는 개그맨 이경규의 '꼬꼬면' 관련 도메인을 싹쓸이했다. 오리면닷컴 황주성 대표는 8일 "꼬꼬면닷컴(www.kkokkomyeon.com)을 비롯해 꼬꼬면닷넷(~.net), 꼬꼬면닷오알지(~.org), 꼬꼬면닷코케이아르(~co.kr), 꼬꼬면닷케이아르(~.kr) 등 도메인 5개를 선점했다"면서 "꼬꼬면 체인점 상표 43류도 5일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경규가 특허청에 출원한 꼬꼬면 상표는 라면 종류 하나뿐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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