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평준화? 절대 강자 해외 진출?
2011년 한국 남여 프로무대는 춘추 전국시대다. 올해 남자투어인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10명, 여자투어인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에서 13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23명의 우승자 중 2개 이상의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올 시즌 KGT는 7개, KLPGT는 10개 대회가 남아있다.
지난해도 KGT에서 2관왕은 나오지 않았다. 1년에 10개 이상의 대회가 치러진 시즌 중 2관왕이 나오지 않은 시즌은 1989, 20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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