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乙)에서 병ㆍ정(丙ㆍ丁)으로 내려갔다.", "유통 회사가 떼는 수수료가 너무 많다." 이명박 대통령이 8일 업계의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16명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대표들의 하소연이 쏟아졌다.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는 도시락으로 간단히 오찬을 함께한 뒤 이어진 것이다. 중소기업 대표들의 이런 하소연은, 대기업의 '납품단가 후려치기'나 '인력빼가기' '유통 수수료 과다 책정'과 같은 고질적인 관행이 여전한 가운데 경기 침체 속에 구직자들의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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