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 7일 별세한 고(故) 장효조 삼성 2군 감독의 추모 동상을 그의 모교에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을 중심으로 일고 있다. 장 감독의 추모 동상을 그의 모교인 대구 상원고(대구상고의 후신)에 건립하자는 제안을 처음 한 사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최준서 교수(43·스포츠 마케팅 전공)다. 최교수는 2001년 자신이 운영하던 후추닷컴이라는 스포츠 전문 인터넷사이트에서 고(故) 장감독을 '명예의 전당'에 올리면서 인물 스토리를 직접 썼었다. 최교수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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