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팀-성시경, 94세 시청자투어 참가자 떡 선물에 '감동' Sep 7th 2011, 07:37  | [OSEN=윤가이 기자] '1박2일' 시청자투어에 참가했던 94세 할머니가 자신이 속했던 90대 팀의 조장 성시경과 제작진에게 정성을 담은 선물을 전해 화제다. 7일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제3회 시청자투어'에 참여했던 94세 이정임 할머니가 지난 8월31일, 막내딸을 통해 '1박2일' 측에 맛있는 떡 두 상자를 선물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은 할머니는 제작진을 비롯, 특히 조장인 성시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것. 관계자는 "할머님의 막...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