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줴기밥(주먹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그의 밥상에 올릴 진상품(進上品) 마련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에서는 김정일에게 올리는 '충성의 선물'로 산천어 잡이가 한창"이라며 "선물로 올리는 산천어는 길이가 24cm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천어가 많이 잡히는 북한의 양강도 백암군 일대와 함경북도 연사군 일대 주민들이 대규모로 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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