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 한국 남자 배구 유스대표팀이 2011 세계 유스 남자배구 선수권대회에서 최종 14위에 그쳤다. 김은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알미란테 브라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순위 결정전에서 러시아에 1-3(18-25 18-25 27-25 15-25)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8경기에서 2승6패의 초라한 성적을 거둬 최종 14위에 머물렀다. 예선 2라운드 1차전에서 러시아에 2-3으로 패했던 한국은 이번에도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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