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킥3' 윤유선,시트콤 첫 도전.."갱년기 주부 역할" Aug 29th 2011, 01:31  | 배우 윤유선이 생애 처음으로 시트콤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다.윤유선은 지난 16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 참석했다. 윤유선은 이 자리에서 시트콤이 정말 하고 싶었던 장르라고 꼽았다. 윤유선은 "저는 사람들이 그런 역할 많이 안하고, 안좋아할 것 같이 봐요"라며 "감병욱 감독도 '해 주실거죠?'라고 조심스럽게 제의하셨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진짜 하고 싶었어요"라고 속 마음을 밝혔다. 이어 윤유선은 캐스팅 제의에 "'땡큐'라고 했죠. 되게 좋았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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