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육상]김현섭, 투혼 끝 6위 쾌거 Aug 28th 2011, 01:24  | 김현섭은 28일 대구 경보코스에서 열린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 경보에서 6위를 차지했다. 선수 본인이 보여준 불굴의 의지와 시민들의 응원, 날씨가 어우러진 승리였다. 김현섭의 출발은 당초 불안했다. 일본의 스즈키 유스케와 조르지오 루비노(이탈리아)초반부터 치고나갔다. 김현섭은 10위권 언저리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10㎞가 넘어지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루비노가 경고를 2개 받으면서 페이스가 떨어졌다. 2위권에 있던 발레리 보르친(러시아)과 왕젠(중국)이 선두권을 추격했다. 12㎞ 조금 못미쳐서 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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