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한국마사회)이 2011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9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했다. 이규원은 27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팔레 옴니스포르 드 파리-베르시'에서 열린 남자 9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오노 다카하시(일본)에게 경기 종료 43초를 남기고 허벅다리걸기 한판패로 물러났다. 1~4회전까지 시원한 한판승 행진을 펼친 이규원은 8강전에서 키릴 데니소프(러시아)에게 발뒤축걸기 한판패를 당했다. 패자 준결승전에 나선 이규원은 티아구 카밀로(브라질)를 허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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