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주민투표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오세훈 전 시장의 흔적을 서울시정에서 지우려는 서울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의회는 제233회 임시회 첫날인 29일 민주당 박운기, 이재식, 오승록 의원 등 10명을 '한강르네상스 특혜 및 비리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특위 구성 작업을 이끄는 박 의원은 "한나라당 측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알려와 전원 민주당 소속으로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위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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