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장득택(47ㆍ생산관리2부)씨가 백혈병에 걸린 생면부지(生面不知)의 남에게 자신의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했다. 장씨는 자신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지난 24일 부산의 모 병원에 입원해 다음 날 골수를 채취해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씨는 2004년 한국조혈모세포 은행협회가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한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에서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다. 이후 이를 잊고 지내다가 지난 6월 협회로부터 골수 조직형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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