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전 SK 쇼다 타격코치를 프런트로 변경 인사 Aug 27th 2011, 00:30  | [OSEN=강필주 기자]이승엽(35)이 뛰고 있는 오릭스의 쇼다 고조(49) 1군 타격코치가 프런트로 자리를 옮겼다. <스포츠닛폰> 등 각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릭스는 지난 26일 오가와 히로후미 2군 타격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올리는 대신 쇼다 1군 타격 코치를 구단본부장부로 이동시키는 인사를 발표했다. 쇼다 코치는 2009시즌 타격코치로 활약, SK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당시 2군 타격 코치로 시즌을 시작한 쇼다 코치는 7월부터 이세 다카오(현 야쿠르트) 코치와 보직을 바꿔 1군에서 타격을 지도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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