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강호동만이 희망이었다 Aug 27th 2011, 00:09  | [OSEN=손남원의 연예산책] 이승기가 일본 진출을 위해 "그만 하겠다"고 했을 때도 '1박2일'은 버텼다. 최고 인기 예능 프로의 산파 역할을 했던 이명한 PD 등 주요 제작진이 줄줄이 타 방송국으로 옮겨가는 순간에 '1박2일'은 건재했다. 그러나 강호동이 '떠날까 말까' 액션 한번으로 하차설을 부르자 최근 수 년동안 TV 예능 시청률 1위로 군림하던 '1박2일'은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다. 다행히 '6개월 후 출연진 전원하차 후 종영'이라는 국내 TV 사상 초유의 시한방 방영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강호동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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