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쿼시 국가대표팀이 세계 단체선수권대회 27-2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26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파더본에서 열린 25~28위 결정전에서 콜롬비아에 1-2로 졌다. 전날 스웨덴과의 25~32위 결정전에서 2-1로 이겨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첫 승을 기록한 한국은 1,2단식에 나선 이승준과 이년호(이상 인천시체육회)가 나란히 1-3으로 패하면서 2연승이 불발됐다. 2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올해 32개국이 출전했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