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사고로 탄광에 갇혔던 중국의 광부 19명이 160여 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헤이룽(黑龍江)성 치타이허(七台河) 탄광 갱도에 갇혔던 광부 19명이 매몰 7일 만인 30일 오전 7시께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3명이 구조된 데 이어 이날 19명이 추가로 구출되면서 이번 침수 사고의 생환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지난 23일 채광 작업을 하던 도중 닥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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