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거포' 추신수(29)가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당분간 방망이를 휘두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추신수가 28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 두번째 타석에서 스윙 후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고 29일 보도했다. 추신수는 이날 계속된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도 결장했다. 추신수는 원래 수비 때 공을 받을 때만 통증이 느껴지고 방망이를 휘두를 때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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