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FC서울의 상승세를 이끄는 데얀(30·몬테네그로)과 몰리나(31·콜롬비아)가 득점과 도움 순위에서도 나란히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FC 서울은 지난달 9일 상주 상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27일 강원FC와의 23라운드 경기까지 7전 전승을 달렸다. 특히 강원과의 경기에서는 몰리나가 세 골, 데얀은 두 골을 넣는 등 '용병듀오'의 찰떡궁합을 내세워 6-3 대승을 거뒀다. 몰리나는 득점뿐만 아니라 데얀의 두 골과 이승렬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3골 3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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