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지역 청소년들의 절반가량은 흡연을 유발하고 각종 질병 발병 위험성마저 높은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는 지난달 수원지역 중·고생 7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4.5%가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었다고 29일 밝혔다. 전자담배는 법률상 '청소년 유해약물'에 해당해 청소년들에게 판매할 수 없는데도 응답자의 28.6%는 청소년을 포함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전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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