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미셸 위(22·한국이름 위성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오픈에서 준우승했다. 29일 캐나다 퀘벡주 미라벨의 힐스데일 골프장(파72·6604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미셸 위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1위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미셸 위와 함께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대회는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미셸 위는 "이런 악조건에서 경기를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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